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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 열풍에 생황토 흙침대 인기…장수 돌침대 바이오볼 흙침대 매출 급증

맨발걷기 열풍에 생황토 흙침대 인기…장수 돌침대 바이오볼 흙침대 매출 급증
장수돌침대(회장 최창환)가 맨발걷기 인기에 힘입어 생황토로 만든 장수바이오볼 흙침대의 판매가 전년대비 급증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한 삶을 위해 자연에 가까운 생활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맨발 걷기(어싱)'가 새로운 웰니스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맨발로 흙이나 모래 위를 걷는 '어싱' 습관은 긴장 완화, 심리적 안정과 혈류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최근 지자체에서 앞다투어 공원과 산책로에 맨발걷기를 할 수 있는 황토길을 조성중에 있으며 힐링센터 등에서 황토볼을 활용한 맨발 체험 공간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자연 소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실내 공간에서도 황토의 효능을 누릴 수 있는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올해 5월 장수바이오볼 흙침대 판매가 전년 5월 대비 약 20% 증가했다"고 장수돌침대 마케팅팀 관계자가 밝혔다. 경주, 산청 등지에서 채취한 생황토를 저온숙성시켜 완성한 장수바이오볼은 고온에 굽지 않아 효소가 살아있는 생황토볼이라는 점이 타사 황토볼 흙침대와 다르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장수돌침대 관계자는 "장수바이오볼 흙침대는 기존 장수돌침대 전국 대리점에서 이미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제품이며, 매장에서 직접 임상연구 결과와 혈액변화 사례 등을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고온에 굽지않은 진짜 살아있는 생황토볼의 효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머니투데이(https://news.mt.co.kr/)